Academy

gute note

구테 노트


커피를 향한 작은 궁금함이 쌓여가는 곳

머신과 추출, 재료와 레시피, 바리스타의 일상 속에서 떠오른 질문과 실험 등

그 모든 고민과 발견이 이곳에 차곡차곡 쌓여갑니다.


‘노트(note)’라는 이름처럼, 정답을 말하기보다 과정과 관찰을 나누는 공간
서툴고, 흥미로운 시도들이 하나씩 더해져
누구나 들러 볼 수 있는 커피의 작은 라이브러리로 자라납니다.